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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드 업체 분석

홍가네 2017. 11. 28. 00:24

엘리펀드

NPL담보채권을 주로 취급하면서 배당금 담보, 부동산 담보 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P2P업체

 

개인적으로 후순위 부동산담보, NPL 담보, 배당금 담보가 안정성과 수익성의 밸런스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회사이다.

비슷한 분야의 회사는 투게더펀딩, 소딧, 등등이 있고

엘리펀드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꾸준히 투자마감을 하는 회사이다.

(역시나 리워드를 제공하지 않아서인지 5분내 마감은 아니니 투자하기는 더 좋다...^^)

 

통계를 일단 먼저 보면

 

수익율은 높은 편이나 상환율이 아직 50%에 못 미치고 있어

연체율과 부실율의 0%가 크게 의미가 있어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요즘 연체율과 부실률이 올라가는 분위기에선 0%가 주는 심적안정감이 무시 못 하긴 한다...)

 

NPL채권담보가 메인 상품이다보니 홈페이지에 NPL에 대해 설명이 아래와 같이 나와있다.

 

 

여기서 핵심은 예전에는 개인들도 NPL상품을 금융기관들로 부터 직접 매입이 가능했으나

법개정으로 2016년 7월25일 이후로는 개인투자자가 NPL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직접 매입이 불가능하여

P2P와 같은 간접투자 혹은 대부업 사업자 등록을 해야한다.

 

 

NPL의 경우는 법원경매를 통해 배당금으로 회수할 수 있어 담보에 대한 분석이 잘 되어있으면

자금 회수에 대한 부담은 크게 없는 편이다....(분석이 잘 되어있으면이 중요하다...)

 

상품에 대해 좀 살펴보면

 

수익율은 15~16%이고 기간은 6개월 혹은 12개월 상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상세내역으로 클릭해서 보면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수익율, 투자기간, 이자상환일, 모집금액 등이 한눈에 볼수 있게 해놨고

투자하는 NPL의 안정성에 대해 아래의 예상배당표로 알아보기 쉽게 했다.

 

잔여배당금의 퍼센트가 높을 수록 안전성은 높다고 하겠다.

예상낙찰가 보다 낮게 낙찰이 될 수 도 있는데 잔여배당금이 여유가 있어야

낮게 낙찰이 되어도 원금 회수가 무리없게 진행될 테니 말이다...

 

 

투자수수료도 받지 않으니 세후수익율은

약 11%정도 나온다.

 

NPL의 또다른 장점은 후순위 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 중도상환이 많은 편이나

NPL의 경우 레버리지를 이용해 투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배당기일이 잡혀야 상환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어느정도 상환 일정은 예상이 가능하다.

(중도상환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으니 그건 개인성향이다....TY는 만기상환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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